우리들의 이야기

스승의 날 (1)

강남간호학원 0 502 2011.11.22 17:48
우리는 지금
우리에게
엄청난 사랑의 미소를
뿌리고 계시는
원장님과
교감중이삼.


부러우면
강남간호로 고고싱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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